호들갑 떠는거 같아서 조용히 있으려 했으나
노력하는데 결과는 없어서 낙심하던 중에 토요일 아침 
와이프 임신테스트 결과 두줄이 나와서 병원에 바로 갔네요~
임신 맞다네요~ ㅎㅎ 2주후에 의사선생님이 심장소리 들으러 오라는데
주위분들은.. 심장소리 듣기전에 부모님께 아직 알리지 말라고 하던데..
기쁜맘에 호들갑스럽게~ 부모님께 알리고 친구들한테도.. ㅎㅎ
아직 작은점처럼 작은 저의 2세지만.. 부디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티매기 좀  겨울에 한가한 그런 장사를 하고 있어서.. 본격 12월 쯤 부터
와우를 다시 달릴려고 했는데 .. 이제 망했네요~~ ㅎㅎ
암튼 기분은 좋습니다. 12주 지나야 안정권이 라던데.. 건강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