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송곳니의 제단, 해일결속 동굴, 맹독 심연 개요 및 보스 모습. 


신규 던전: 송곳니의 제단. 

고대 아마니 부족은 송곳이의 제단에서 울라텍의 송곳니로 아탈우텍의 금고를 봉인했습니다. 오직 그 저주받은 단검만이 아마니 무족의 위대한 무기가 갇힌 감옥을 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을 뿐이죠. 오르웨나와 리아드린이 아마니 부족의 잃어버린 영광을 되찾으려는 잘못된 시도를 하려고 이 저주받은 장소에 들어온 줄잔을 추적하는 것을 도와야 합니다. 


(*송곳니의 제단 대표 이미지.)

1넴 라비 - 

이 굶주린 히드라는 저주받은 장소에서 쓰러진 자들의 살점을 뜯어 먹으며 살아남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괴물이 무시무시한 전투원이 아니란 것은 아닙니다. 썩어가는 먹이에 신선한 사원 탐험가들을 추가하고 싶어 안달나 있을 뿐이죠. 


(*라비의 모습.)

2넴 격동하는 똬리 - 

서로 먹히고 먹히는 끔찍한 광란 속에서 울라텍의 자식 중 단 한 마리만이 나머지 무리를 삼키고 승리했습니다. 격동하는 똬리라고 불리는 이 기괴한 괴물은 승리할 때마다 더욱 강해졌습니다. 


(*격동하는 똬리의 모습.)

막넴 줄잔 - 

울라텍의 송곳니를 손에 넣은 줄잔은 선조들이 수 천 년 전에 봉인한 무시무시한 무기를 해방하기 위한 마지막 의식을 치룹니다. 여전히 말라크라스의 영혼에 사로집힌 줄잔은 그 송곳니가 누나 줄자라의 생존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줄잔의 모습.)



신규 필드 보스(소굴): 해일결속 동굴.

아탈우렉의 파도 아래에는 변덕스러운 조류에 가려진 수중 동굴, 해일결속 동굴이 숨어 있습니다. 나가 마술사 님리사 웨이브콜러는 동굴 안에서 조류를 부려 자신의 영역을 감추는 한편, 감히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들을 물속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해일결속 동굴 대표 이미지.)

1넴이자 막넴 님리사 웨이브콜러 - 

님리사 웨이브콜러는 거친 바다를 다스리며, 끊임없이 변하는 조류 아래에 자신의 은신처를 숨깁니다. 감히 그녀의 성소를 찾아내려는 자들은 주인의 부름에 기끼이 응하는 멀록 무리와 만나게 됩니다. 


(*님리사 웨이브콜러의 모습.)



신규 공격대: 맹독 심연. 

말라크라스의 어두운 속삭임에 홀린 줄잔은 감옥에 갇힌 채 잊혀 있던 울라텍의 혈족을 풀어주고 말았습니다. 괴물의 힘이 불어나는 가운데, 줄자라는 아제로스의 용사들을 아툴우텍 금고로 불렀습니다. 동생을 막아 이 병기가 아제로스에서 날뛰지 못하게 해 달라고 말이죠. 


(*맹독 심연 대표 이미지.)

1넴 영혼살무사 네크잘리 - 

먼 옛날, 어둠사냥꾼 네크잘리와 추종자들은 울라텍을 소환하는 불경죄를 범해 무덤에 갇혔습니다. 자신이 풀어놓은 힘으로 되살아난 네크잘리는 다른 영혼살무사들을 무덤에서 불러내, 다시 자신을 섬기게 합니다. 

(*영혼살무사 네크잘리의 모습.)

2넴 매장된 파수꾼 - 

울라텍의 피와 숨결로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골렘들은 울라텍과 함께 사원의 전당에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맹독이 다시 골렘에게 스며들어 울라텍의 힘의 잔재를 깨웠습니다. 

(*매장된 파수꾼의 모습.)

3넴 악성의 바쉬니크 - 

악성의 바쉬니크는 발병의 방에서 울라텍의 맹독을 한층 치명적인 형태로 정제합니다. 독기가 자욱한 방에 몸을 숨긴 이 존재는 자신의 무리를 강화할 지독한 독소를 조제하고 있습니다. 

(*바쉬니크의 모습.)

4넴 길 잃은 탐험가 - 

영혼에 홀린 토르톨란 무리가 고대 영혼살무사의 석관 근처에서 정신을 차렸습니다. 지하 저장고에 갇힌 그들은 복수심에 불타는 영혼의 재빙의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자 고대 유물을 찾고 있습니다. 

(*길 잃은 탐험가의 모습.)

5넴 스조라크 - 

울라텍의 해로운 맹독에 뒤틀린 스조라크는 복수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끔찍한 생명체이자 도구입니다. 스조라크는 아탈우텍 깊은 곳에서 울부짖는 바람을 불러내, 눈앞의 산 자를 모조리 찢어발깁니다. 

(*스조라크의 모습.)

6넴 쌍둥이 송곳니.

울라텍의 피에서 처음 태어난 벡스홀과 이스라즈는 아툴우텍 금고 깊은 곳, 들끓는 맹독의 바다 아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감옥 내부에 발을 들이는 어리석은 자는 괴물의 아귀와 맹독이 깃든 공세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쌍둥이 송곳니의 모습.)

7넴 - 똬리의 제단(줄잔과 말라크라스).

말라크라스의 영혼을 줄잔을 쉽게 놓아줄 마음이 없습니다. 똬리의 제단에서 이 주술사는 전사에게 마지막 의식을 치허 아미니족에게 울라텍을 해방시키라고 명령했습니다. 복수 그리고 약속된 보상을 얻기 위해서 말이죠. 

(*7넴 똬리의 제단 주 보스인 줄잔과 말라크라스의 모습.)
(*이 전투는 줄잔을 패서 정신차리게 하면 말라크라스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막넴 울라텍 - 

아툴우텍은 아마지 제국의 크나큰 치욕입니다. 이 거대한 시설은 어떤 병기를 감금하고자 세워졌습니다. 본디 적을 말살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외려 그 적 못지않게 위험한 것으로 판명된 병기를 말이지요. 오랜 잠에서 깨어난 울라텍이 탈출하기라도 했다간 아제로스 전체가 위험에 빠질 것입니다. 

(*울라텍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