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밤 맞이하여 내부전쟁이 마무리되서 그동안 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주 캐릭터는 성기사 3특으로 즐겼고 부캐는 가볍게 시즌 메타 딜러만 건드려봤습니다.

1. 레이드
-국민 신화 정도까지 하다가 3시즌엔 정공에 참여했는데 디멘시우스는 결국 못잡아서 아쉽네요. 2시즌에는 탈것이 탐나서 탈것손님 갔는데 개인적으로 만족중입니다
1시즌
2시즌
3시즌


2. 쐐기
-쐐기도 탈것 및 포탈, 디나르 보상정도까지만 즐겼네요.


3. PVP
PVP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3시즌 세기말에 할 것 찾다보니 관심갖게되어 2100점까지 했습니다.


4. 기타 업적
-1캐릭으로 구렁 1000회는 힘들었네요

-메타업적은 언제나 재밌고 보상 탈것들이 좋아요

-하우징엔 관심없지만 칭호가 귀엽습니다.

-군단리믹스고 재밌게 즐겼네요.


5. 총평
한 캐릭으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성기사 캐릭터가 잘 맞고 재밌었습니다. 
내부전쟁 기간동안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고 소한밤과 한밤도 기대가 되네요. 

내부전쟁도 다들 고생하셨고 한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