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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19:16
조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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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글 말고 클래식+ 대한 넉두리 이야기 해봅시다.요즘 와우 하코 사람 많이 줄었다는게 채감이 됩니다.
12시만 넘어가면 팟창 전멸에 끽 해야 퀘스트 팟 하나랑 던전 팟 한개 두개 정도 모집을 하지만 그것마져 모이지 않아서 쫑 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얼마전에 스톰윈드에서 유저 분들이 대화 나누는걸 들었는데 클+ 때문에 클+ 나올 때까지 게임 접는 다는 분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더라구요 아직 무엇도 확정 되지 않는 루머에 불과 하지만 외국 루머나 이런걸 봤을때 클+ 하코 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더 사람들이 마음이 뒤숭숭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막고라에서 슬립킥으로 강제 리셋의 허무함을 사람들이 경험 해 봤으니 더 그런거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종족, 새로운 레이드 등 기대가 되는 요소가 많이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기대가 아니라 우려가 되는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첫째 본썹도 지금 밸런스랑 몹 디자인 모션 돌려 막기 하고 있는 블자가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능력이 있는 회사인가? 두번째 디커도 운영으로 조져 놓은 회사. 돈되는 옵치도 관리를 못해서 넥슨에게 퍼블리싱 떠 넘긴 회사가 과연 관리가 될것인가? 제가 봤을때 서버 또 갈라치기 하고 정작 까봤을때는 별 차이 없는 클래식 복사 붙혀 넣기(예: 20주년) 으로 장난 치면서 지금 언플만 겁나 하는거 같은데 만약에 클+ 하코가 나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껀지 궁금 하네요^^; 근데 제가 여러 사람 물어 봣을때는 그냥 게임 접는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어짜피 블자는 겜 찍어내고 관리 안하고 또 복사 붙혀넣기로 서버 강제 리셋 시킬 회사가 분명하니 그냥 접는 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물론 지금 뭐도 확정 되지 않는 루머 일 뿐이고 자세한건 9월 블컨때 자세하게 풀리겠지만 뭐 이런 저런 루머로 이미 막고라에서 슬립킥 강제 리셋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큰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그냥 게임을 이탈해 버리는 사람이 많아 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저야 일반 클+ 나오면 찍먹을 해볼테고 클+ 하코 가 나오면 하긴 하겠지만 과연 지금 조진 개발력의 블리자드가 기존 게임도 던져 놓고 죄다 유기 하는 마당에 새로운 게임을 들고 온다 한들 별 기대는 되지 않네요. 저는 워낙 라이트 유저다 보니 강제 리셋 되는거 별 타격이 없긴 한데(워낙 여러 가지 게임을 하는것도 있고) 다른 분들은 진짜 힘들게 포도밭 몇번씩 가면서 힘들게 레이드가서 템 먹고 키워 놓은게 강제로 리셋 된다고 하니 조금 많은 현타가 오는거 같긴 해요..^^;; 한편으로는 디커 처럼 그냥 관리 개 같이 해서 싹 조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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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