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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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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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는 12일째 착한 행동을 했습니다.오늘도 여전히 회랑에 들어가서 640투력으로 550+ 방을 파고 하향지원하는 가슴아픈 치유님의 방에 들어가서 같이 3판을 돌았습니다. (저는 660 정령) 그 치유님은 어비스 하러가야된다고 가셨구요 오늘도 저는 착한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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