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진짜 ㅈ같이 심심함

BM과 수익성에만 온 신경이 쏠려 있으니

RPG인데 기억에 남는 인물과 스토리가 하나도 없음

왜 그 시절 와우가 압도적 MMORPG 계의 황제. 스타크래프트의 임요환. 롤의 페이커라 불리운줄 앎?

메인 NPC 말고도 서브 NPC까지 이름을 다 알 정도임

물론 지금은 ㅈ박긴 했지만

내가 이 보스를 잡으면서 "이 보스가 스토리의 한 축이 되는 엄청난 인물이구나~"

뭐 이런 좀 웅장함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보라 용가리, 화 이빠이난 뚱땡이, 갯지렁이

그냥 잡으라니까 잡는건데 사람들이 이게 재미있겠음?

무스펠 갯지렁이 같은건 예를들어 다음 대륙으로 가기 위한 수문장이라던지 이런 컨셉 살짝만 씌워주면

훨씬 더 게임이 입체감이 살잖아요 남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