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3에 무스펠 대리가 왜 많냐고??


내생각에
성역2부터 시작이라고 본다


성역2 첫주차부터
엔드컨텐츠인데 쉬우면 어떡하냐고
지랄염병떠는 놈들 있었음


엔드컨텐츠는 몇년간 트라이해서

겨우겨우 유저 십만명중에 20~30명정도만
클리어 해야할 기세로 어려워야한다고
지랄하는놈들 ㅋㅋ

와우인지 로아인지
다른게임에서 그랬으니 그게 정답이라고

무조건 어려워야한다고
뺴애애애액 거리는놈들


솔직히 내입장에선

성역2는 그냥저냥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고
괜찮다고 생각했음


불쾌한 유격도 없었고
그나마 1넴구슬 3넴만두 정도는
트라이 몇시간이면 금방 적응이라


어짜피 매주 해야할 숙제인데

굳이 전멸패턴 억지로 도배해서
무슨 이득인지도 모르겠고

이게 왜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트라이 하는내내 전멸하고
진도 숙코당하고 전구갈이하고
온갖 스트레스 다 받고나서

클리어하면 도파민나온다고??
그거 잠깐 10초간 나왔음

트라이 20시간 스트레스받고
도파민 10초 ㅋㅋ

어짜피 큐브돌려서 템 안나오면
또 스트레스고

다음주
또 파티구하려고 벌서고

고정팟구하면 시간약속 지켜야하고
누군가 실수하면 또 스트레스고
숙코당하면 또 스트레스고


이런 스트레스 받는게 
ㅈ같은 사람들은
그냥 대리 맡겨버리는듯 싶음

심지어 대리비가 비싼것도 아님
지금은 5만원도 안할껄??

그냥 술한잔하고
대리운전 부를때 내는 돈값정도??

굳이 스트레스 받을바에
그냥 5만원내고

내가 직장에 있는동안에
대리기사들이 돌아주면

5만원 값어치 뽑아내는
드랍템 나올수도 있고

엄거래 밥먹듯이 하는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을 바에
이 유혹에 빠질수밖에 없지


게다가 무스펠은
엔드템들이 엮여있어서
무조건 돌수밖에 없음


침식에서 나오는 무기가더는
어짜피 응기룡보다 퀄리티 떨어지니까

그냥저냥 부담없었는데

이번 무스펠부터는
투력 수십k씩 확올려주는 브로치부터
엔드무기 재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