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역대급 흥행작 아이온의 IP를 물려받아서 TL보다 성공했지만 똑같은 길을 걷는 중.
TL도 한섭 초창기 퀘스트가 어렵고 불편하다라는 문제를 제외하면 대체로 호평, 그리고 글로벌 진출 초창기 상당히 호평이었음. 하지만 병신 밸런스 유기, PVP강제화, P2W으로 한 섭은 3달 정도에 유저가 급감, 글로벌은 한 달만에 거의 90% 소멸함.
NC는 모든 게임에서 직업 간 밸런스 박탈감을 느끼게 만들고 대리 어뷰징 버그악용 작업장을 대체로 방치했음.
현재 아이온2에서는 역대급 소통으로 달라지겠다고 했지만 BM을 제외한 모든 기존 NC게임의 문제를 방치함.
더구나 방송인이 대놓고 대리 어뷰징을 해도 제제는 커녕 공식 방송과 QNA에서 망언으로 대응.
소통과 망언이 공존하는 NC의 대처가 망하는 원동력임.
남준이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봄. 그냥 NC회사 문제임.
아이온2도 처음에 저자세였지만 어느 정도 성공하고, 얇은 콘크리트 층 생겼다고 생각되니까 바로 스탠스 변경함.
극성인 유저의 탓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NC회사의 문제라고 봄.
얘네는 이미 리니지라이크에 뇌가 절여져서 다른 생각을 못 하는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보임.
모든 문제를 해결해도 성공할지 말지 불투명한데 모든 걸 방치함.
이젠 쌀 팔거나 접는 게 현명한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