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6-28 22:48
조회: 323
추천: 1
MMORPG 글로벌 서포터 비율한국 서버: 10% ~ 13% 북미 / 유럽 서버: 18% ~ 22% 일본 서버: 22% ~ 26% 비율이 낮은 이유: 한국 유저들은 '성장의 가시성'을 극도로 중시합니다. 내가 투자한 만큼 MVP 창에 뜨는 데미지 수치나 클리어 타임 단축으로 증명받고 싶어 합니다. 반면 서포터는 투자가 아군에게 흡수되는 형태라 성취감을 직관적으로 느끼기 어렵고, 솔로 플레이(일일 숙제 등) 속도가 느리다는 점이 치명적인 감점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서폿을 욕하지 말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