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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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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의 인생"아들 밥먹고해~" "중요한거 하고 있잖아!! 안먹어!!" 쿰척쿰척 현실에서는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인벤에서는 다르다 여기서만큼은 내가 전문가다 내 말이 곧 법이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비록 지금은 무직이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성과급 6억은 가능하다 아니? 어떤 무식한 놈이 내 말에 반박을? (널부러진 데이터를 긁어오며) "@#%@#%@#%@#$@#$" (다음날) "아들 문자가 왔는데, 이..ㅇ ㅣ.인벤? 이게 뭐니?" "응....엄마 그거 이벤트 같은건데 인증번호 오면 좀 불러줘" "우리 아들 이벤트도 하고 대견하구나^^"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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