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직 아크만에서 오래 사냥하지 않아서, 팁이랄 것도 없는 조금 연구가 필요한 영상이죠.

 현재는 지식작 중이고... S를 앞으로 더 띄워야하므로... 최고의 상황에서 사냥한 것은 아닙니다.
 
 스펙은 61렙, 220/222/268
 세팅은 무기 적중 2, 투구 검은 하르퓌아 2, 몸통 검은 고벨 2, 보조무기 각성한 정령 수정 2, 신발 붉은 금강 1, 신속 1이고,

 음식 - 세렌, 기사단, 햄버그
 비약 - 충격, 약탈, 아인

 으로 했습니다.

 제일 먼저 최하층


 큰 몹이 별로 없어서 무난하죠. 
 백신관 위주로 몹을 몰아서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주로 사냥하는 곳은, 여깁니다만. 
 제가 아크만 몇층이다 몇층이다 외워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길은 다 아는데, 지역 이름은 잘 모르겠군요.


 요기도 마찬가지로 백신관 위주로 몰아서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어지간해서, 큰놈들이랑 같이 눕혀주시면 좋구요. 정예 감시자가 망치 찍으면 피 훅 달거든요.)
 영상에서 보시다 시피, 백신관 위주로 몰아 안잡으면 피가 확 빠지고, 요놈의 백신관이 넉백 시켜서 자꾸 공격하다 끊깁니다.
 
 아, 왜 맞으면서 사냥하느냐 라고 묻는 분들 계실 거 같아서 그냥 써봅니다.

 "그냥 맞을만 해서요. 맞아도 안죽으니까랄까요."
 
 누군가처럼 스킬을 써서 안정성을 확보해서 사냥하는 것도 맞고, 아니면, 그냥 맞으면서 해도 안 죽을 자신 있다면 저처럼 해도 맞습니다만, 어차피 그 시간이 그 시간인지라.

 저는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신수난무를 참 많이 씁니다.
 일단 공치 55를 어떻게든 만드셨다고 한다면, 신수난무를 쓰면서 몹을 몰거든요.(피흡도 괜찮고요) 보통 몹이 예쁘게 몰리면 현무로 애들 눕히고 팔방을 쓰죠.
 
 사냥할 때, 굳이 신수난무 왜 쓰냐? 딜로스다. 라고 주장하셨던 분도 계셨었습니다만, 저는 몹을 몰면서 신수난무로 딜을 주는 것 자체가 딜로스를 줄인다고 생각하기에, 이게 딜로스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냥법이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어글을 최대한 많이 먹을 수 있는 루트 혹은, 가장 먼저 잡아야되는 몹이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몹이 모이기 전까지 낙엽 -> 현무 -> 신수난무로 딜을 넣습니다. 몹이 예쁘게 모입니다. 낙엽-> 현무 -> 팔방으로 딜을 넣습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간편하면서 안정적이고 빠른 사냥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여기서는 뭐, 각자의 의견들이 있으니 그건 각자에 판단에 맡기고...

 드랍템으로는, 
 검은조각(얘 보고 갑니다만 안주네요.), 붉은조각, 고어, 나침반, 지도, 강장(요즘 싸져서 슬픔..등등 나옵니다.
 제가 아직 공이 낮은 관계로 잡템은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노줌서 기준으로 대강 700개 이상은 먹는 거 같긴한데, 정확하게 재어보지는 않아서 잡템가격이 7500이니, 대강 500정도 나오는 거 같군요.
 고어는 시간당 몇장 안나오구요. (아직 제가 아크만에서 사냥한 시간이 적은 관계로 고어의 평균치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아직은 부족한 면이 있는 영상이라 차후 더 빠르고 나은 사냥법을 찾게 된다면, 다시 글 쓰러 올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