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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댓글을 다려고 했으나 글이 길어져서 새 글을 팠습니다.

콤보를 보니 월광 라밤 공찌 주작 팔방 하늘차기 벽붕(여기서죽음) 찌네요
정상 콤보로 썼으면 월광 주작 팔방 하늘차기 벽붕 라밤 공찌 해서 정확히 딱 한 콤보에 죽는게 맞는듯

글쓴이 말 대로 북미 서버에서 마법데미지가 20% 더 들어오는게 버그고 한국 서버에서는 그 버그가 없다고 하면 다행이네요. 전 그게 버그가 아니라 원래 그런 설정이라는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녔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트리머를 누가 깠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때 그 영상 보고 싶다고 어떤 콤본지 물어봤었고 누가 링크해줘서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보니까 위에 영상과는 영상이 다른것같은 기분이?? 그때 기억으로는 월광타 이후 무난한 콤보(만찌 주작 팔방 비상격을썼나 안썼나) 후 잡기 전에 죽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상에서는 잡고 벽붕을 쓰네여 그때 제 기억보다 이 영상이 덜 쎄네요 어찌됐든 이건 이 영상이 맞을테니 제가 틀린게 맞을듯하네요.



그때 그 글이 사라졌으니...(제가 맞을 수도 있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https://clips.twitch.tv/KawaiiSpeedyPheasantDerp 이게 스트리머 링큰데 사라졌음 아마 저 콤보랑 달랐던걸로 기억하고 그 땐 물약 안먹었음 근데 다른 사람이 실험한 영상에서도 물약을 안 먹은걸로 봐선 안먹은 영상이 올라왔었음 그러니까 내 말이 맞는것 같기도 함 졸려죽겠는데 찾느라 혼남;; 여튼 기억이니 내가 잘못기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으니 이거에 대해선 딱히 뭐라 할 말이 없음)



여기서 부터가 본론인듯?




그리고 스트리머를 깐걸 누굴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전 스트리머를 깐적이 없습니다. 찾아보니까 오히려 그 영상 궁금하다고 글 썼더니 먼저 시비거는 댓글이달렸었죠(추천6 받은 댓글ㅋㅋ)
그 영상을 보고나서 지금은 인벤에서 차단되어 삭제된 글이지만 물약을 안먹고 콤보를 내는걸 보고 내가 올해 1월~2월 사이? 여튼 초에 있었던 경험담 방셋자이가 321방수랑이(필자) 잡은적이 있다는 말을 했죠(그때 검온사막[현 부값]이 쓴 글 댓글에 뭐라고 썼었냐면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저렇게 130공이 때려서 죽은게 금수랑이 사기가 되는 원인이라면 내가 자이 130공에 죽은적이 있는데 그럼 자이도 사기겠냐 라는 댓글을 썼었죠).그래서 본격적으로 시비가 붙었고...

그로 인해 증명하라고 저를 엄청찾는 글이 있어서 기다리라고 하고 증명해줄 분을 모집 후 증명했죠 그 때 물론 반잡이라는 애매한 표현을 써서 혼란이 있었고 증명하고 났더니 그 유명한 검온사막이 그 영상을 자이 게시판에 올렸는지 어디에 올렸는지는 뭘 편집해서 올렸는지 관심 전혀 없어서 모르겠고 어딘가 올려서 또 난리가 났었죠
그랬더니 할말이 없어진 검온사막과 그의 부케 3개 정도의 아이디가 자이 불쌍하네 뭐네 어쩌네 그런쪽으로 몰아갔고 뭐 그랬죠? 그러다가 나보고 주작햇네 어쩌네하고 난 주작한적이 없다고 하고 증거 제시하라니까 증거 제시 하나 못했죠? 그리고 장비 인증하라고 해서 장비 인증하고 난리치려는 찰나에 검온이 글이 다 사라지고 장비인증한다고 했으니 약속대로 올리고 사건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두 달 전에 있었던 일을 쓰느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빼먹거나 잘못된 것이 있을 수도?)



전 기억을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쿨하게 인정했고 거짓말 주작 한적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글삭한적도 한 번도 없습니다. 수정 시에도 뭘 수정했는지 다 씁니다. 거짓말 안했다는 부분에대해서 당당하니까요.(옛날에 팁게시판에 하나썼다가 비공감 때려맞고 제가 내리기도전에 인벤측에서 삭제한것 같은거 하나 있지만ㅋ) 제가 주작한게 있으면 제발 증거 좀 보여주세요. 전 검온이[현 부값이]처럼 뻔히 들통날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증거 제시하라고 하면 모든 증거 제시를 해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검온이처럼 뻔히 들어날 주작 따위 한 적이 없어요. 정치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투명한 정책인데 제가 왜 주작을 하겠어요? 전 누구처럼 언행불일치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검온이가 타 게시판에가서 올린 제 글은 대부분 이런식이죠

바로 오늘 올린 글에서도 부값이가 삭제한 글인데 제 인벤토리 가지고 또 주작을 했죠. 32996~33000글 사이에 글이 하나 없어짐 마침 33000글에 댓글을 달아 정확히 기억함!

금수랑 패치 요구사항이라고 해서 써놓은건데 그게 거기에 써놨지만 그 내용을 엄청 옛날에 써놓은겁니다. 그래서 그거 쓴 날짜를 대충 써놨죠. 근데 그걸 싹 뺴놓고 부값이가 "실프리아 이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이런 요구한다. 금수랑 약코 쟁이"라고 글을 썼죠. 이토게 가보진 않았지만 거기도 뭔가 쓴것같던데 굳이 가서 귀찮게 보고싶진 않고...

금수랑 약코???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충 올해 초? 정도 이후로 정확하게 4월 이후는 안했으니까 4월로 잡죠 4월 이후로는 약코를 해본적이 없어요. 금수랑 공? 좋음 응 인정~ 전 인정할건 다 인정합니다. 단, 그 좋은 공 효율을 내기위해선 가까이 붙어서 때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참 붙기가 어렵다는거죠. 그리고 지금도 금수랑 쎄다고 하면 쎈것까진 잘 모르겠지만 (쎄다는건 공만 보고 하는게 아니니까 방어나 이동기도 봐야하니까요) 좋다 괜찮다로 일관하고 있습니다.(그러니 내가 약코한것좀 보여줘 제발 나도 궁금해 ㅠㅠ)


그리고 글 작성완료 누르려니까 검온이 부케인지 친구인지가 간만에 글을 썼길래 좀 더 써보자면

같은 금수랑한테 버림을 받던 그건 뭐 나 좋다는 사람은 좋아하는거고 싫다고 하는사람은 싫어하는거니까 다 그러려니합니다 ㅋㅋ 제가 신도 아닌데 어떻게 모든이의 사랑을 받을 수 있죠? 그 위대하신 유재석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한낱 제가 무슨 수로 모두에게 절 좋아해라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뭐 이건 그러려니 합니다. 게시판 통제는 다시 가서 읽어봤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느정도는 수용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근데 좀 그때 감정이 격한상태에서 써서 그런지 좀 심한게 있긴하네요;; 자기 게임 가문명 공개 정도로 하면 될듯싶네요 여권 발급처럼 글은 마음대로 쓰고 그래야 금수랑 키우지도 않는 부값이가 자기 61레벨이라고 선서를 하는 헛소리를 안할테니까요 이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머릿속에 뭐가들었는지 궁금... 부값이 얘도 검온이랑 똑같아서 어차피 증거 제시하라고 하면 하지도 못할 뭐 그런 애니까...

그리고 카ㅅㅑX라고 하지 말고 그냥 나 불러 ㅋㅋ 괜찮음 실프리아니까 마음것 날 찾으셈~ 그니까 쫄지말고 실프리아 이 사람이지라고 써도 됨~!! 혹은 인벤닉이 카샤야니까 카샤야라고 쓰던가 카ㅅㅑX가 뭐냐... 내가 널 잡아먹기라도하냐 왜 그렇게 써 졸보같이... ene아 인생 당당하게 살아!!! 쓰레기 같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4월이후에 내가 언제 약코했는지 증거 좀 제시해줘... 나도 좀 보고 싶다... 아 근데 요즘 미스틱 상대로는 약코 좀 하고 싶긴함... <- 솔직한 마음임

글 올리기전에 또 글을 하나 더썼네 ㅋㅋ 그건 뭐 읽어보니 그게 그 소리같곸ㅋㅋ

다시 말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4월 이후에 도대체 언제 약코했는지 좀 알려줘 ㅠㅠ 좀 보고 싶어!!! 나도 궁금햌ㅋㅋ


오탈자 수정만 30분을 했네여 ㅡㅡ;; 졸려서 오타가 오지는듯;; 2시에 자려고 했는데 4시가 넘었네여 ㅡㅡ;; 잠 다잤네 ㅋ
ㅋㅋ 그럼 낼 봐요~ㅋㅋ



===================================== 추 가 ======================================



생각해보니 약코 한 적이 있었음 혹시 이거 내가 자는 사이에 트집잡지 않을까 자다 생각나서 걱정했는데 아무도 트집잡지 않아 미리 쓸게요



4월쯤에 한 번 너프를 먹었죠 왜인지는 잘 모르겠음 여튼 그때 제가 왜 너프했냐고 빼액 거렸었고...


그 후에?였나??? kd수치 보여주면서 간담회였나? 했던 적이 있죠 그 때도 제가 글로 썼었는지 아니면 댓글로 썼었는지 생각만 했었던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모든 케릭 kd 수치가 평균 1이 넘는다 뭔가 이상하다고 했었고 이거 분명히 모든 케릭의 kd가 아닐것이다라고 했었고 제가 한 말은 아니지만 대포로 죽인것도 포함된거 아니냐라는 말도 있었죠

그래서 제가 통계의 오류라고 말을 했었고 거기 댓글중에 저보다 더 배운 사람들이 그랬겠냐 라고 했었죠 그때 뭐라뭐라 시비가 붙었었고 그 후에 그 kd수치는 결국 상위 100명만이라고했엇나? 하는 얘기가 나왔죠. 그래서 제가 거봐라 통계의 오류 아니냐라고 했었던 일이 있었죠. 통계는요 조작법이 멍청하면 바로 들통나여 저나 당신들보다 상대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그런식의 조작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걸 캐치한 순간 기분 좋았음 ' ' ㅋㄷ  여튼 그래서 그떄도 빼액 한적이 있었죠.

여튼 이거 있었다고 전에도 말한 적이 있었으니 다시 적었고 이것도 솔직히 약코까지 하진 않았었다고 생각하고 이거 말고는 정말 제가 그랬다는 기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