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마에서 악군은...
물깍주얼과 물깍참 그리고 전령이 많은 변화를 이끔. 
셋팅에서 이제 물깍은 필수로 챙겨야 할 옵이고
전령을 상대하려면 앰플+넉백은 권장이라 생각됩니다.
발키리로 어그로 끄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졸라 빠른 몹들 나옴 도망 가야 해서 최선은 아님.

윈포+아트마는 그런 면에서 
서민 셋팅에선 최상이란 생각이고 용병도 원거리 신뢰 용병이라 파낙 이득 계속 보면서
전령을 편히 잡을 수 있습니다.  

전령 메타 때문에 1막 용병 쓰임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넉백과 궁합도 잘 맞음)
그리고 딜뻥보단 벨런스가 더더욱 중요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