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주변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또 지겨워서 
스초하고 추억의 망치 하나 손보는 중입니다.  
역시.. 타격감 하나는 진짜 손에 꼽네요. 옛날같은 엄청 찰진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ㅎㅎ
좀 더 다듬으면 스톰레치와 비등하게 버석죽음보다는 조금 낮은 느낌으로 만들수 있을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