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 최적화 + 파낙에 의한 공격력 상승
"핏로드" 꼬실 수만 있다면 = [2]
지루해서 => 홀프_둘리'로 교체


홀프라 위에 핏로드 못지않게 앰플 잘 걸고, 화염 면역 덕분인지 피 빠지는 상황을 거의 보지 못함.
용병까지도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높아서 = [3]
단점: AI(인공지능)이 매우 떨어짐(죽음의 징표 사용 번거로움)
단점 때문에 => 파낙_헤파'로 교체


AI 최고봉! 혼자 알아서 다 때리고 다님 + 파낙에 의한 공격력 상승 
단점: 파낙이다 보니 홀프 대비 앰플 시전 있는 듯 없는 듯 답답~
둘리 대비 피 빠지는 상황 자주 발생(포식 사용 번거로움)
전체적으로 안정감 저하
파낙_오라로 꼬신다면 그냥 쓰는 정도
우버 3바바 전투 중 소멸 => 홀프_헤파'로 영입


AI 최고봉! 혼자 알아서 다 때리고 다님
광신 대비 앰플 살짝 잘 거는 느낌, 전체적 안정감 확보
광신 대비 공격력 저하(홀프로 인한 앰플 빈도 상승으로 상쇄??)
홀프 안정감 선호 = [4픽]
우버 3바바 전투 중 소멸 => 파낙_'로 영입


공격력 상승 및 우버 3바바, 횃불 등 전천후로 활용 가능
단점: AI 매우 떨어짐(죽음의 징표 사용 번거로움)
만능 포켓몬 = [1]


제미나이 : 메아리 빌드 "둘리" 선택 가이드

  • [저주 + 번강 + 홀프] 추천 (종결 효율)안정적인 사냥, 끔살 방지, 쾌적한 풀방 사냥을 원한다면 무조건 홀프입니다. 대다수의 메아리 종결 유저들이 안전성과 앰플 셔틀용으로 홀프 조합을 최종 선택합니다.

  • 앰플(피해 증폭) 저주의 가동률 상승

    홀프 오라의 슬로우 효과는 몹들의 프레임을 느리게 만들어, 속박 몹이 타격당해 반격하거나 먼저 선공을 칠 때 앰플을 '안전하고 빠르게' 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몹들이 느려터진 사이에 둘리(리스터)가 프리딜을 넣으며 사방에 앰플을 흩뿌리게 됩니다.

  • [저주 + 번강 + 파낙] 선택하는 경우 "나는 죽어도 극딜이다", 혹은 용병과 소환수의 공속/딜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보스전 스피드런을 하고 싶을 때. 다만 일반 필드 사냥 시 홀프에 비해 안정감이 떨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