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는 창고에 굴러다니던 샤코, 마라, 직작한 하급 집착, 24패케 하급 둘메피, 조던, 스웹 정도이고, 직득한 악마 12 /19횃과 19/19애니 무옵 및 잡옵 스킬참 5개, 구물파참,  하급 화파참, 레지스몰참, 매찬참 등 창고에 굴러다니던 폐지를 집합 시켜 하나 키워봤습니다. 쓰레기장처럼 ㅎㅎㅎ;;;,

금요일 저녁에 시작하여 노말부터 천천히 밀면서 극소환으로 했다가 뭔가 밋밋해서 끓는피로 갈아 탔네요.

용병도 긍지 인내 치료에서 긍지 찔레 갔다가 무공 찔레, 랄작 안뚜로 바꿨네요.
아직 쪼렙이라 조금 더 지켜 보고 용병 투구는 안뚜에서 치료로 넘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찔레가 앰플이 잘터진다고 해서 이것도 직작해서 경험해봤는데 확실히 잘터집니다.

현재 속박몬은 공역표도 아닌 성채 번개강화에 저주 받음, 원기오라의 둘리입니다.
파낙을 원했지만 지루한 파밍이되어서 포기를....
그래도 튼튼하니 잘 잡고 다닙니다.

끓는피보다 지금 극소환이 대세인건 아는데, 속박몬 잡는것도 너무 힘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밋밋해서 잠이 올 정도라 끓는피로 방향을 잡았어요.

결론은 렙업도 할겸 77부터 간만에 3클라로 공역만들어서 오더밥 도움 받아 87까지 키우고 종료했는데, 5단계 정령도 씹어먹네요.
폐지로만 맞춰서 그런지 이스트랑 오옴룬 말고는 이렇다할 건 못 먹었지만...
심연술사도 공역은 씹어먹었는데...

악술은 공역 생각해서 만든건지 블리자드가 정실의 아들인 팔라와 딸인 소서에서 셋째 아들로 악술을 선택했나봅니다.

모두 남은 주말 득템 득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