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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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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메타 세팅메아리치는 타격을 사용 중입니다.
남는 스킬을 어떻게 할지와 저항 수치를 어떻게 할지가 고민이 많은 부분이죠.. 먼저 스킬은 이것 저것 해봤는데.. 공중 부양 1을 일단 주고.. 남는 스킬로 피의 맹세를 줬습니다. 죽음 인장도 하나 줬구요.. 그리고 악마 숙련은 20을 맞췄습니다. 해보니 파멸자까지 악마쪽 스킬+12 되야 해서 악마숙련을 8인가 줬습니다. 횃불이 없어서 장비에서 모자란 올 스킬은 악마스킬 참을 들고 다닙니다. 기괴 스킬보다.. 몹을 빨리 잡는 건 파멸자가 낫더군요. 속박은 10스킬만 넘기면 되서.. 헬 헤파가 오라에 저주 받은 정도만 노리면 빠른 속도가 붙는 10 레벨이 필요하더군요. 몹은 저주를 빨리 걸어주는 게 체감이 좋았습니다. 지금 오라는 홀프로 쓰고 있습니다. 죽음도 속박몹 근처에 죽음 던져 주고 일부를 정리한다던지.. 몹팩이 많으면 꽤 쓸만하더라구요.. 올 스킬로 10은 되야 범위가 쓸만해집니다.. 횃불과 링 등에서 올 스킬이 더 갖춰지면 20스킬도 써보고 싶더군요. (악마쪽 스킬을 줄이고 죽음 찍어야 함) 장비와도 관련이 좀 있지만.. 수수께끼가 없을 때는 그냥 칼날 이동으로 같이 돌입해서 몹이 많으면 스킬빨 10렙 이상 죽음 깔고 때리면 정리가 빠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라를 안정성 때문에 홀프로 쓰고요.. 몸이 약할 때는 징표 써서 먼저 던져놔야 했는데, 지금은 같이 돌입해서 정리합니다. 피의 맹세가 하드캡이 40%다고는 하는데.. 이상하게 체감상 다 주니 더 튼튼한 거 같기도 하고.. 장비는 올 저항이 문제라서.. 그냥 시대의 왕관에 우움2개 넣고 올저항 잔뜩 올렸습니다. 피감도 있고..패힛도 있어서 이게 영혼 패힛에 스몰패힛5를 추가해서 86을 넘겼더니 좋더라구요.. 수수랑 합쳐서 물피감이 20이 넘어가니 좋더라구요.. 패캐를 맞추면 좋겠지만 영혼작 실패와 패캐링을 부제로 75%를 대충 넘겨서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장갑에 자유가 생겨.. 화염저항도 올릴 겸 그냥 안수를 준 상태구요.. 요약하면.. 메아리로 다이브해서 처리하는 형태로 플레이 중이고.. 악마숙련20, 파멸자13,속박10이상.. 피의 맹세.. 그리고 죽음 인장의 활용. 저항은 시대의 왕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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