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원한건 
그동안 외면 받던 캐릭터들의  버프였지 칼질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무한이나 수수 대체 아이템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유일하게 있던 무한대체제까지 삭제하는 건 무슨 짓인지.
언제까지 무한 수수 메타여야 하는지... 좋아지길 기대했는데 퇴보하네요.

메아리 데미지가 너무 강한 건 좀 줄이는데 찬성하지만...
피해 저주발동을 아트마급으로 낮춘건 좀 심한 처사 같네요.
그동안 메타빌드는 미뤄두고 다른 빌드 좀 즐겨보자 했더만... 
스초하고 메아리 돌려야겠네요.

모자씬은 3년을 즐기게 두고 악술은 3달짜리여?
너무 노골적으로 팔아먹고 튀겠다는 마인드 아닌가. 쓰읍

다른 캐릭들 버프하고 악술은 조금만 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