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과 기싸움 하는 마인드를 버려야 수익성이 증가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고 체감을 해도 패치를 이따구로 하는거보면 참 멍청하다는걸 느낍니다

심지어 전례가 한 두 번이 아니었거든요.

예~~~~~~~~~엣날 디아2만 봐도 카생에서 아이언 메이든 쏘고 쏜즈 쏘고 ->  패망

디아3 초창기 때도 같잖지도 않은 난이도 (ex 핼 액2 말벌 3대에 즉사기 수준 -> 패망)
-> 난이도 조정 말티엘 확팩 출시 -> 떡상

디아4 초창기 때 샤코 같은 고유 유니크 아이템 전 서버 3점이었나요? 무슨 유니콘 찾는 느낌
최근 성기사 op급 출시 -> 떡상 

주 유저풀이 직장인 아저씨들인데 신스킬 다시 읽는 것도 피곤한 사람들한테
무슨 다크 소울급 난이도를 들이미는 잣대가 
그냥 앵가히 이새키들도 개빡대갈인듯

디아3,4 같이 데미지 인플레이션 숫자놀음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캐주얼하고 편하게 만들라고 새키들아

이번에 확실히 증명 되지 않았나?

디4 성기사 op급 출시 -> 떡상
디2 악마술사 op급 출시 -> 떡상

기존 외면받는 챔프들 버프를 해서 어느정도 라이트하게 하더라도 
모든 엔드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게 디아 본연의 매력인데
게임을 어렵게 만들어봤자 유저만 떠난다는걸
25년 동안 체감 못하는게 전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다 

에라이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