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다시는 안 할 줄 알았던... 디아2를 나이50. 아재가 되서 다시 하게 될 줄이야...

레더 맨땅부터도 다시 해보고, 디아런도 해보고, 오랫만에 훅 빠져서 즐겼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신규 직업은 원래 버프 크게 받고 시작하는 거, 알고 있었기도 하고..
블쟈 스타일이야 뭐 늘 그렇듯 한결 같을테니.. 버그, 너프, 늦은 대처 등등등등..

급작스런, 조금 지나친 너프 소식에, 보유템 손실ㅠ 패치내용 실망하고 우울해하시는 분들 심정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힘내셨으면 하고, 남은 레더 기간 최대한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할 만한 게임 다른 거 뭐 없을까요?ㅎㅎ

와우, 로스트 아크, 세나 리버스, 몬스터 길들이기 등 오래 했었어요.

4월 15일. 몬길? 4월 29일. 이환? 새로운 게임 출시 예정 이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