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술 입장에서는 이 기간이 "조금" "잠깐"이 아니고

실제로 플레이감성이 ㅈ박았는데 딜도 안나오기 때문..

달소 입장에서 보면 배부른소리지만 반대로 말하면 달소급 아니면 배부른소리라고 할 직업이 있나 싶음.
배부른소리로 들리면 그건 창술을 직접 안해봐서 라고 생각함

직접 안해보면 아무리 불편을 얘기해도 체감하지 못하는거임

방송인인 청룡진 캡잭이 있으니까 ㅈ벤특유의 방송인 자아의탁으로 첫주 레이드 잘가네? 트라이 개좋네?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익브 성불 dps만 봐도 알지않니..

달소보다 괜찮다 뿐이지 달소랑 큰 맥락으로 보면 비슷함
플레이감성 구린데 딜고점이 낮다.

물론 장점이 많은데 그거마저 부정하는건 창징징 창깨가 맞고
앓는소리 내는건 이 맥락이라는거임

언제적 500억적룡포고 언제적 절룡쉐이고.. 창술 좋다는 얘기 들어보면 다 과거의 영광에 해보지도않은거같은 주장들 뿐이라 창술이 더 열불내는게 있는거같음

절정은 차징홀딩떡칠 백사멸 아덴사용스탠스전환 치피350%+뭉가
절제는 합딜지분30%+ 딜링겸 아덴수급기3개에 노경면에 앞뒤전진딸려있고 사거리엄청짧고

그중 기억에 제일 많이남는건
돌로리스때 뭉가때문에 대난투 3단계 못들어가서 한트라이 쌩으로 날려먹은적이 여러번인게 진짜 기억에 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