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대격변에서 제련장인 밀하우스 마나스톰과 싸우고나서,
 가만히 보니 알카트라즈에서도, 밀하우스 마나스톰이 죄수로 등장하더군요. 그래서 엔하위키에서 찾아서 짤막하게 올려봅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엔하위키에서 그대로 가져왔으며, 말끝이나,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누가 악당이야? 누가 악당이냐고? 맞았어! 우리가 악당이지!']
풀네임은 밀하우스 마나스톰. 심슨에 나오는 희대의 찌X이 밀하우스의 패러디라고 합니다. 
캐릭터는 파란머리의 노움 마법사. 성우는 엄상현(누구죠?)

아웃랜드 폭풍우 요새의 던전 알카트라즈 감옥에 붙잡혀 있데요, 
샤트라스에서 받을 수 있는 나루의 시험: 끈기 퀘스트는 이 캐릭터를 구해오는 것이다.
선구자 스키라스 공략 시 감옥에서 풀려나오면 일단 아군으로 참전해주는데, 여차하면 죽기도 하므로 조심해야 한다.(죽으면 퀘스트는 실패)

자뻑도 심한데다가 쓸데없이 말도 많지만 개그캐릭터이기 때문에 은근히 인기가 많다는데..... 인기있가 있나요 얘?

대격변에서는 사실 황혼의 망치단 소속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요! 그러니 알카트라즈에 잡혀 있었겠죠? 
이후 아시다 싶이, 인스턴스 던전 바위심장부 초입에 등장, 얼음 화살과 공포 등으로 파티의 짜증지수를 높이다가..........
뭔가 화려한 기술을 쓰려다가, 그대로 우리 거대 땅굴벌레에게 몸통박치기를 먹고 운지하십니다.

아마..죽었겠죠?.....또 개그캐릭터로 등장할수도....


[엔하위키를 참조했습니다.]

문득 궁금해져서 대충 조사해본 원본내용 짧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와우에는 잔재미가 참 많은거 같네요.

※인장이 많아서 쓰잘데기 없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정리하는 방법을 아직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