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레이드가 아마니 옆의 아탈우렉의 울라텍으로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마당에 대장정진행하다보면 줄잔이 뭔가 누나에게 도움이 되고싶다는 야망이 비뚤어져가지고, 트롤제일주의에 눈떠서 외부인들과 우릴버린 로아들에게 의지하는 누님은 필요없다 라며 2시즌 레이드보스로 나올거같음 약간 안두인처럼 반세뇌당한 상태로? 갑자기 줄진의 손자를 둘이나 등장시킨거보면 이유가 있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