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원나라로 끌려가 죽을 고생하고 황후에 올랐고 권력의 정점에 있을 시절에는 고려는 공녀도 안보내게 되었고 고려양도 전파시켰으며 원의 한 속주로 전락하는걸 막았고 나중에 기철이 숙청당하니까 1만명의 군사를 파견한게 전부야.
1. 대가를 바라고 나라를 팔아넘긴 것도 아니고
2. 고려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3. 무엇보다 고려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애매하고
4. 자기 일족이 망하니까 최고 권력자로서 군대 파견한게 나쁜 일인가? 물론 고려입장에서는 나쁘겠지만 매국노라고 하는 부분은 생각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