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혐은 도태딜러들이 하는중임.
왜냐고? 

쇼케이스 이후 게임이 정상화 되고있으니까 
피흡삭제될거같아서 존나 불안한 상황임.

대가리박고 기믹패턴 다무시하고 딜만 처박던 손가락2개달린 도태딜러들이 
피흡 없어질 생각하니까 실력 개뽀록나고 추방될까봐 두려워서 
단체로 치유 혐오하고 몰아가는게 현 상황임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MMORPG 장르는 탱딜폿이 확립한 게임장르임
게임만그럴까? 판타지 소설도 탱딜폿이 기본이고 만화도 기본으로 직업구분화가 되어있는데

평생 리니지하고 리니지라이크식 모바일게임만 하니까 적응을 못하는게 팩트잖아?
불신때부터 어렵다고 징징거려서 받아낸게 피흡이고 그게지금까지 게임을 전체적으로 다망친건
모두가 다알고있음 근데 그거마저 부정하고 있는게 너희들 수준임 

서포터 강제하는게 싫다고? 그럼 rpg를 하면안되지 모바일게임 하러 가라 제발.
원래 서포터라는게 버퍼(호법)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직업인게 맞고 
탱커 와 힐러는 필수 불가결 존재다 < 이걸 부정한다? 

역할놀이 하는 장르에서 역할을 지워버리면 게임이 어떻게 돌아갈까 ? 
패턴 , 기믹 , 개무시하고 대가리박고 보스때려잡고 투력올리고 무한반복하는게 즐거워?
그게 결국 모바일게임 아님? 

더 역겨운건 뭔지알아? 그렇게 치유 부정하는 도태딜러 새끼들이 
PVP 컨텐츠에서는 치유 못 대려가서 눈에 불을 키고 채팅창에 도배를하는게 제일역겨움 

반박시 도태딜러 인정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