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가 불쾌했을때는 충해버프 뚫고 들어오는 CC 때문에 불쾌했었고 버그 수준으로 무한으로 걸리니까 난리 났었음

지금은 충해로 무조건 7초는 CC 면역이고
궁, 마는 상저까지 높으니까 CC 들어올 확률 자체가 적어서 상저줌 + 충해만 해도 1:1에선 신장급 퍼포먼스 나옴

애초에 게임이 근접은 CC를 못걸면 딜이 없는 수준이고 CC가 걸리면 뒤지는 죽음의 이지선다에 걸린게 문제인데
이번에는 CC 걸지마 
이번에는 CC 잘걸어 
라는 방향으로 패치하면 밸런스가 맞겠음? 어느 한쪽은 무조건 병신되는 패치인데

CC가 걸릴 확률은 스킬에 달린 확률로 가고
상적은 CC 지속시간 증가 상저는 CC 지속시간 감소로 해서 엔드세팅에 다가갈 수록 CC 지속시간이 감소되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지 않겠음? 

지금 기준이면 궁, 마는 시간 50퍼 정도 감소될거고 나머지는 20~30퍼 정도 감소되겠네

최소 모든 직업이 엔드세팅하면 엔드세팅끼리는 CC지속시간이 40퍼까지는 감소되게 밸런싱하고 
엔드세팅이 아닌애가 엔드세팅 팰 때 너무 빨리 CC가 풀리는 것도 문제니 캡으로 60퍼 정도 걸면 될듯?

신석도 강인함 적용하면 지금처럼 마비걸린다고 4초동안 일방적으로 맞는 그림도 안나올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