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들이 뭐 체감을 못느낀다 서포팅하는 역할을 못느끼겠다 이러는데

그게 다 선케어랍시고 딸깍으로 상시유지되는 피해내성을 퍼줘서 그럼

보빛 하나만 봐도 기존에 캐릭이 PVE피내 40% 갖고있다치면 합산돼서 60%되는건데

원래였으면 60받을 데미지를 40으로 줄여줌
노서폿으로하면 무려 1.5배의 데미지가 들어온다는거임

그냥 딸깍토글스킬로 저정도 선케어를 줘버리는데
그 이후에 힐같은 후케어로 서포팅하는 맛이 안나는게 당연한거임
피자 8조각중에 6조각을 피해내성이 자동으로 차지하고 시작하고
나머지 2조각만 치유 파일럿이 직접 힐써서 먹는건데 배가 부르겠냐고

피흡이 좆사기라 서폿이 필요없다? << 그럼 노서폿 4딜조합으로 출발했겠지
피흡이 문제가 아니라 피내가 문제인거임
문제는 막상 노서폿으로 게임 안해보면 이 피내의 성능을 체감해볼 일이 없다는거임

근데 피내가 보빛만있냐? 약화의낙인, 유스티엘 생각해봐
효과는 말이안되는수준인데 실질적으로 딜러들한테 보여지는건 딱히 없음

이 피내버프들을 보호막으로 바꿔서 플레이를 능동적으로 만들고 체감을 줘야지
치유도 케어하는맛도 느끼고 딜러들도 아 기존 피내스킬들이 이정도나 기여도가 있었구나 하고 아는거지

수동적으로 피내딸깍에다가 상시유지 피증깎디버프 걸어놓으면
피해내성은 효과는 지리는데 비해 겉으로는 티가 덜나서 받는 딜러들도 체감못하고 주는 치유들도 체감못함


요약 
PVE피해내성, 피증깎 같은거 싹다 보호막으로 바꿔라

피해내성 = 딸깍 상시유지, 성능은 지리는데 존재감이 없음
보호막 = 피해내성에 비해 좀 더 능동적인 메커니즘. 딜러입장에서 케어가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확연하게 알수있고
서포터들도 한눈에 보이는 보호막으로 티가나니까 서포팅하는 체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