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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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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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 밸런스 지피티 도움으로 썼다호법성 vs 치유성만 놓고 보자.
현재 게임 환경 문제 * 던전 난이도 낮음 * 피흡 효율 강함 * 방어 가치 낮음 * 생존보다 딜이 중요함 호법성 ⸻ 1안 : 버퍼 중심 설계 개인 DPS 1. 치유성 2. 호법성 파티 기여 1. 호법성 2. 치유성 ⸻ 이유 호법성은 이미 * 질풍 * 파티 딜버프 * 정화 * 보조힐 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파티 기여도가 압도적 인 대신 개인 딜은 치유성보다 낮아야 함. ⸻ 장점 * 직업 역할 명확 * 치유성 존재 가치 확보 * 밸런스 안정적 ⸻ 단점 * 호법성 유저 입장에서 딜 만족도 낮음 ⸻ 2안 : 서브딜러 설계 개인 DPS 1. 호법성 2. 치유성 파티 기여 1. 호법성 2. 치유성 ⸻ 이유 호법성을 “버퍼 + 서브딜러” 로 정의하는 경우. ⸻ 문제 이 경우 호법성은 * 파티 기여도 1위 * 개인 DPS도 우위 를 가져감. 그러면 치유성 입지가 매우 좁아짐. ⸻ 2안을 선택한다면 필요한 조정 질풍 현재보다 영향력 감소 예시 * 물리 계열 위주 적용 * 일부 스킬 제외 * 핵심 스킬 효율 감소 ⸻ 정화 치유성이 더 우수해야 함 예시 * 치유성 : 광역 정화 * 호법성 : 보조 정화 ⸻ 힐 차별화 필요 예시 * 치유성 : 100 * 호법성 : 50~60 ⸻ 최종 비교 항목 1안/2안 개인 DPS 치유 > 호법 / 호법 > 치유 파티 기여 호법 > 치유 / 호법 > 치유 밸런스 안정성 높음 낮음 호법성 재미 보통 높음 치유성 입지 높음 낮아질 위험 ⸻ 그래서 개발자 관점에서는 1안 치유 > 호법 (개인딜) 호법 > 치유 (파티기여) 이 가장 안전한 구조. 반면 2안 호법 > 치유 (개인딜) 호법 > 치유 (파티기여) 를 하려면 반드시 질풍 효율 조정, 보조힐 하향, 정화 차별화 같은 보정 장치가 필요해. 그렇지 않으면 치유성은 “힐이 꼭 필요한 콘텐츠”에서만 선택되는 직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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