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 https://www.reddit.com/r/diablo2/comments/uj5asx/how_static_field_actually_works_quick_guide/

다인방에서 사신소서 딜의 핵심인 스태틱에 대해 알려진 사실을 정리하면
- 몹의 현재 체력의 25%에 해당하는 번개 피해를 입힘
- 라깍의 영향을 받음. 번개 증뎀의 영향은 받지 않음
- 악몽에선 최대 체력의 33%까지, 헬에서는 50%까지 깎을 수 있음
(PK에선 훨씬 약함)

링크 글에 있는 내용에 따르면
- 라깍 영향을 받으나, 아이템에 의한 라깍과 선고/로레에 의한 라깍은 다르게 작용함
- 선고/로레가 몹의 번개내성을 마이너스로 만들면 첫 스태틱은 더 약해짐
*번개면역 몹은 선고/로레가 1/5만 적용되므로 선고/로레로 번개저항이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습니다. 선고 오라는 150%, 로레 저주는 70% (실질적 67%)가 한계


아래는 링크 글에 있는 표이고, 번역을 겸해서 공식 검증 및 해설을 첨부하겠습니다


- 스태틱 딜은 몹의 현재 체력 기반
- 스태틱 딜은 몹의 번개저항에 의해서만 결정
- 몹의 저항이 +일 경우 스태틱 딜은 감소
- 몹의 저항이 -일 경우 스태틱 딜은 몹 체력의 50%까지 증가, 그러나 복잡합

- 선고/로레로 몹의 번개 저항이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 스태틱 딜 공식:
*템에 의한 라깍을 E , 선고/로레로 깎인 몹의 저항을 R 로 두는데, 테이블에는 마이너스 수치로 표시해 놓았으나 공식에선 절대값(플러스 수치) 기준입니다. 즉, 내 장비 라깍이 -85, 선고/로레 후 몹 저항이 -40이면 E=85, R=40
*가독성을 위해 여기선 %를 기반으로 식을 쓰겠습니다
25 * (1 + min(E, 1 - R) * root(1 - R) )
=25 + 25 * min(E, 1 - R) * root(1 - R)
= E < 1 - R, 즉 E + R < 1 일 경우 25 + 25 * E * root(1 - R)
   E > 1 - R, 즉 E + R > 1 일 경우 25 + 25 * (1 - R) * root(1 - R) 
*참고로 root 함수는 0과 1 사이에는 y=x 직선보다 더 가파르게 증가합니다. root(0.25)=0.5


첫 번째 테이블: 풀피 몹에게 들어가는 첫 스태틱의 딜량. 파란색일수록 높음

두 번째 테이블: 스태틱으로 깎을 수 있는 체력 한계점. 노란색일수록 좋음 (낮음)
또한 테두리친 부분은 도달하는데 스태틱 2방이 필요, 그 밖의 부분은 스태틱 3방이 필요

첫 번째 테이블에 적용되는 위의 공식은 저도 엑셀로 계산했을 때 동일한 수치를 얻었습니다. 

실험은 간단하게 해 볼 방법이 있습니다. 액트4 불길의 강 웨이 밑에 있는 네발짐승들은 번개저항이 0입니다. 
이 친구들에게 사신소서로 선고가 묻기 전에 멀리서 스태틱을 써보고, 무공+로레봉(헬 상인들이 팝니다)으로 번개저항을 -100으로 만든 후 스태틱을 써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 테이블은 따로 설명이 없어서 어떻게 산출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앞선 방법으로 동일하게 실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 번개저항이 0인 불길의강 몹에게 82깍 사신소서로 선고가 묻기 전에 스태틱을 쓰면 피가 한방에 거의 50%, 두 방에 30%까지 떨어졌으나 선고가 묻은 후에 스태틱을 쓰면 세 방을 넣어야 약 50%까지 떨어졌습니다. 

사신소서 분들은 템 세팅이 완료되었다면 라깍이 80~100이실테니, 테이블의 아랫부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 이런 복잡하고 특이한 구조를 만들었는지? 아마 팔라와 네크가 함께하는 풀방 사냥에서 스태틱이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걸 원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1인방 체력으로 고정되는 시폭에 비해서야 훨씬 낫네요. 

그럼 사신소서는 어떻게 하면 되나? 텔을 뛰었을때 무공이 즉시 묻지 않는다는 건 대부분 아실 겁니다. 스태틱은 보이는 화면 범위를 넘을 정도로 넓습니다. 원하는 거리에서 스태틱 두방 갈기고 뛰어들어서 노바로 마무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