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클라로 이번시즌 빡세게 달렸습니다

1번메인계정 (인챈버프 공역보스파밍)
: 인챈소서 명굴체라
2번서브계정 (메인 딜러)
: 라깍자벨 메아리악술 폭활악술 윈포마 얼음마
3번 서브계정 (오더삥밥 부캐버스)
: 오더삥밥 탈셋노바소서

항상 3인방 전맵 공역파밍 했구요
딜러 캐릭은 지겨워서
바꿔가면서 인챈+오더 받구 돌았습니다
전령 뜨면 삥바바가 한번 더 뜯어주고요

중간에 공역보스 뜨면 딜러만 방에 냅두고
명굴체라로 1인방 파서 동상파밍 진행했구요

아직 질리지 않고 재밌게 하는중인데
래더가 끝나가네요...ㅠㅠ

래더 14기를 맨땅에서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니
너무 아찔합니다 캐릭들 다 맞춰놓은것도 아깝구
오더 인챈에 너무 절여져 있어서
안받고 사냥하는것도 너무 답답할거 같구요

스탠은 사실상 기념품 수납함이라고 하시고
무엇보다 거래가 거의 없다는게
저에게는 제일 크게 와닿네요
파밍한거 트레이드 하는 맛으로 하는것도 크거든요

선배님들 이렇게 매시즌 빡세게 다 맞추고
스탠으로 수납들 하시는건가요?
아님 스탠에서 자기만족으로 이어나가시는 건가요.
디아를 접고싶진 않은데
어떤방향으로 가는게 디아를 계속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방향일까요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