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가족 단위 목표가

가족밴드 공연 촬영

        

마나님은 음대 작곡과 출신


큰애는 취미로 드럼을 치는데

개인 레슨까지 받아가며 3년쯤 하고 있고

(식당에서 젓가락으로 파리를 때려 잡음)


막냉이는 학교 밴드부에서

베이스 연주를 하는데

가끔 보컬도 한다고 함



난 문송이라서,

노래방에서 탬버린 치는 것도 엇박이란 말이지

도저히 악기를 배울 자신이 없어서 노래로 떼우기로 함



노래의 퀄리티야 그렇다 쳐도

영상미라도 뽑아 보자 하는 의미로다가

머리를 기르고 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