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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7:49
조회: 220
추천: 1
메스 라스마 완성 했습니다솔직히 먼저 팩트를 깔고 가자면 메스 라스마는 육성에 있어서 거의 마상 자벨마랑 비슷합니다. 오히려 메스 무공을 잘 구하거나 욕심을 가지고 제작하려고 하면 자벨마 보다 돈이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케릭이라고 생각하고 반면 성능은 자벨마에 절대 미칠 수 없는게 라스마입니다. 더욱이 전 맵을 다니면서 파밍을 해야하는 현재 구조에서 아무리 마나통을 키워도 불편함이 완전히 해소가 되지 않는 점을 고려했을때, 저는 라스마를 할거라면 가성비로 보나 편의성으로 보나 멘캐처(브렌디스탁)를 사용하는 통찰 용병 베이스로 가는게 사실 상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제가 라스마의 육성은 순전히 자벨마를 키우면서 해결하지 못한 재고들을 활용하고 추가 매입은 최소화 하면서 싱글에서 테스트 했을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호라존 부츠를 활용한 육성을 최대한 구현한 것에 불과합니다. 애정을 가지고 키우고는 있지만 자벨마처럼 지속적인 세팅에 대한 투자는 안하지 싶어요. 보통 매찬은 2배 라인인 167매찬을 맞추는데 언젠간 먹을 21매찬 15번피참의 자리를 남겨뒀습니다.![]() [스탯] 힘 - 노힘(모너크 착용치) 민첩 - 142(메이트리컬스피어 착용치) 마력 - 콜투 후 마나 1000까지 활력 - 나머지 모두 굳이 마나를 맞춘건 순전히 자기 만족이기도 하고 마나가 너무 낮으면 텔레포트 할 때 신경 쓰여서 편의성 목적입니다. [스킬] 라스 & 시너지 마스터 패시브는 관통 빼고 모두 1투자 후 발킬리로 마무리 (99달성시 발킬리 20) or 발킬리 줄이고 회피 3형제 중 앞에 2개에 추가 투자 물딜이 거의 없는 케릭에 치명보정과 명중보정 패시브에 왜 투자를 한건지 의아해하실 수 있고 또 당연합니다. 직접 플레이 해봤을때 흡이 안되는 이유는 어레 부족 등으로 안 박혀서지 물딜 자체가 없는게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었습니다. 조금 더 잘 박혀달라는 기도메타로 찍었고 마상은 고작 3밖에 못챙겼지만 결과적으로 마나 유지력은 좋은 편이지만 굳이 안찍으셔도 됩니다. [세팅] ![]() 여기에 콜투와 영혼, 참세팅은 번파참(깎), 자벨피참7장, 올레지참 세팅인데 번파참은 더 싸지면 15번피 21매찬 정도로 구해볼까 싶긴한데 그냥 언젠간 먹겠지하는 마음으로 그냥 하고 있고, 자벨마 만큼 깎는 중은 아니기 때문에 세팅 장비는 없습니다. 용병은 메추리 신뢰, 뚜껑은 에테치료, 갑옷은 에테아칸명굴 정도고 얼음화살 용병을 채용합니다. 한대라도 덜 맞게. 일단 메스 라스마는 신뢰 용병을 쓰고 나머지를 공속에 때려 박아도 그냥 느립니다. 자벨마로 콕콕이 쓰던 사람은 미칠 정도로 느려요. 인파이팅이 어느정도 필요한데 3회피기가 있다고 하나 방패는 또 없으니 자벨마에 비해 유지력도 별로 입니다. 그래서 얼어버리면 자벨마와 다르게 상당히 곤란했고 그래서 개인적인 체감에서는 메스 라스마는 호라존 부츠를 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녹이고 빠져나와야 유지력도 확보가 되는데 얼어서 창한번 찌르기전에 다구리 몇번 맞으면 이거 아니다 싶습니다. 라스마도 자벨마 만큼이나 다양한 세팅이 가능하니 상황에 맞는 육성 잘 하시고 자벨마 재고 장비 라스마 육성 하시면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어떤분이 말하시던데 창든 아마존은 근본이죠. 라스마도 나름의 짜세가 있는 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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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매찬은 2배 라인인 

Tulu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