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리터치 위주로 작업을 하게 되는게...

아무래도 제 자신의 필요 위주로 작업을 하다보니...

사실 상 이제 제가 필요성을 느끼는 건 1순위가 드루이드, 2순위가 바바리안 정도라서 그렇습니다...

그 외에는 제가 생각하는 컨셉 등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있는 상태고 세피로스와 클라우드는 붙박이라...



아무튼 여신 스타일 보다는 조금 귀여운 쪽으로 정리를 하고 있고...

화장만 한 2시간 고친 것 같네요 -_-;


이거저거 수정 좀 하고 복장 원단감은 어떤걸로 하는게 좋을지 아직 고민 중인데...

끝나면 업로드 할게요... 아마 다음 작업은 바바리안이 될 것 같은데 어떤 느낌으로 가야할지 아직도 정리를 못한 상태네요. 남케로 갈지 여케로 잘지도 아직은 고민 중이라...

암튼 소서러는 느낌은 사뭇 달라서 이전 버전하고 둘다 남겨 놓지 싶어요.


노출 선호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선 미디움갑에 이 룩을 배정할까 합니다. ㄲㅈ는... 이 정돈 괜찮잖아요 ㅋㅋ

제가 AI한테 전권위임 수정을 초기에 한게 있는데, 그게 지금 문제가되서 원점부터 재수정 중입니다. 4시 44분 기준. 조금 시간 걸릴것 같네요. 첨부터 작업해야해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