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운은 한두 번은 꼭 온다!


저받 + 다발 + 번강 + 홀프 or 파낙


오늘 17시 카생 공역에서, 처음엔 '홀프 = 종결'이라고 생각해서 이걸로 끝내려 했는데, 바로 다음 판에 또 저받 + 다발 + 번강이 등장했다.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가 잠시 후 내린 결단.

백지로 컴퓨터 화면을 가리고 속박~~~~!


캐릭터 스펙창을 열고 메아리 대미지를 확인하기 위해, 가렸던 백지를 슬로~슬로~우하게 0.1mm씩 한참 열어보는데, 어느 순간 속박 전 대미지 수치 앞자리 모양에 희미한 변화가 보인다.


이젠 집중 vs 파낙 오라 확인을 위해 또 1mm씩 한참을 열어보는데, 순간 희미한 붉은빛이 퍼져 보이는~~!


경험상 4막 조각 활용보다는 공역 시간에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