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메아리 워록 본캐릭이 통찰로 대동단결이지만..

패치되면 워록 본캐릭 무기가 다양하게 셋팅 될 것 같은데..

죽슴. 죽음. 아리옥. 무덤 강탈자 노에테 통찰 등등..

이중에 번거스러운점 한가지가.

기존 타 밀리캐릭처럼 준영이 용병 무기가 사냥터 마다 갈아끼워줘야 하는 경우가 생길 것 같네요.

예를들어 카생 처럼 길이 정해진 곳은 텔포로 그다지 마나 소모가 크지 않으니..

긍지나 무공 채워서 딜을 극대화 시키는  반면

정해진 길이 없이 빠른 텔포로 길 찾아서 움직여야 하는 경우

무한 텔포 마나 수급을 위해 긍지나 무공에서 다시 통찰로 용병 갈아 끼워 줘야

하는 번거로움...질딘으로 액트 5 바알 사냥 할 때 무한 마나 수급을 위해

사종에서 통찰로 갈아 끼우던 점 상기 하게 되네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