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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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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스토리가 데칼코마니로 예측되는거면 카마인은 어쩌면 혼돈의 주시자가 아닐까요주인공인 유저는 루페온의 의지로 태어나 루페온의 뜻을 이루고자 여정을 시작했고
베아트리스는 루페온에의해 트리시온에서 주시자 역할을 해왔죠. 하지만 베아트리스는 트리시온에서 오로지 주시해야하는 역할이라면 반대로 카마인은 혼돈의 주시자이기때문에 정반대로 자유롭게 그 어떤 세상이든 넘나들 수 있는게 아닐까요? 지켜보는것 밖에 못하는게 빛의 주시자라면 정반대로 온 세상을 넘나들면서 세상을 혼돈으로 물들이는게 카마인의 역할인거죠 즉 카마인은 유저와 정반대로 혼돈의 의지이거나 혼돈의 주시자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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