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티카투카 10승 달성했습니다 ㅠㅠ

거의 15시간 박았습니다.
진짜 주사위에 영혼 갈아넣은 듯;

점수만 쓸데없이 높아져가지고
계속 4성, 5성 애들만 튀어나오고…


특히 욘네리아…

평소에도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 압박감 오지는데
마지막 구간에서 3연속으로 걸리는 순간
진짜 손에 땀나고 떵꼬가 벌렁벌렁했습니다.

주사위 하나하나 던질 때마다 생존 본능으로 굴렸습니다.


결국 10연승 성공.

티카투카 최종보스 욘네리아 격파했고,
오늘도 제 순결은 무사히 지켰습니다.


7만점까지만 하고 얼른 접어야지

진짜 심신건강에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