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노동청 감독관한테 다녀왔는데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2년치 미지급이라서 신고했는데

사장이 자기가 암에 걸려서 병원에 있으니 출석 못하겠단식으로 배째라식으로 나와서 대리인 얘길 꺼내니까
대리인을 보내면 무턱대고 다 맞다할거같아서 못보내겠다
두달은 더 기다려달라 하면서 시간끌기하는데

이거 그냥 한두달씩 기약없이 기다리지말고 바로 형사처벌 원한다고 싸인하고 민사소송 걸어도될까요?..

너무 괘씸해서 빨간줄 그이게 만들어야할거같아요

법도 제대로 안지키는사람이 시간끌기 까지 하려드니까

지점도 두개 운영하고 차도 끌고다니고 돈도 많은사람이
800만원도 못주겠다고 그마저도 분할납부 되냔식으로 말하던데

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배째라식 시간끌기식 맞죠?

처음엔 돈 주면 형사처벌은 취하할 생각이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고의적으로 시간끄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