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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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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젠 낭충도 골드로 사야하는 시대구나..오늘도 어김없이 낭충을 먹기 위해 단수 구분없이 간 4단 아라카라..
당연히 나는 안나왔고 흑마님이 나왔다. 흑마님은 이미 낭충이 있었고 나를 포함 총 3명이 낭충에 침을 흘린다. 조금이라도 밉보일까봐 조용히 눈치보던 나와는 다르게 정술님이 '흑마님 낭충 나눔 가능할까요?' 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흑마님은 '1만골드에 팔게요' 라고 했고 3명 다 골드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흑마님은 '아무도 필요 없으시면 즐와요' 라고 말씀하시더니 그대로 파티탈퇴 후 귀환하신다. 정말 절실하다면 골드를 써서라도 사는게 맞고 이해는 하지만 뭔가 시즌 초에는 필요한분 나눔이 당연시 되었다면 이번주에만 두번이나 나눔보다는 판매를 하시는 분만 보았다.. 물론 그 두번 다 아무도 골드로 구입하진 않았지만.. 뭔가 기분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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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