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렁 열심히 돌면서 스펙업좀하고 그동안 브란 레벨업 열심히 시켜서 만렙도 되었습니다.

매일 제크비르?? 두시간이상 돌면서 잡힐듯 안잡힐듯 했어서 상심도 컸지만 오늘은 잡을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또 도전을 했네요.

제크비르 피가 30% 정도때부터 양손이 너무 떨리더라구여. ㅠㅠ

마음속으로 집중하자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크비르 피가 한 10%정도 남았을땐 심장까지 막 요동치더라구요.

제발..  제발..  오늘은 제발..

마지막 한 2%남았었나 소환수가 갑자기 죽었어서 맨탈 나갈뻔 했어요.

이순간 제크비르 상황보면서 소환수 살릴까 말까 생각하면서 철수 하면서 막타 날렸는데 결국 잡았네요.^^;

이제 맘편하게 부캐들 키워야 겠습니다.!!

아직 얻지 못하신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제 나이는 47 입니다.

컨트롤적인 면에서 꿰나 고생한걸 생각하면 어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