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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12:19
조회: 12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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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니 구라가 많아서 티켓다방 + 커피숍에 대해 정리해주마. 티켓다방이라고 해서 커피값이 3만원이라는 글을 보니 어이가 좀 없어서
군대있을때 10년쯤 고참님아가 제대하고 티켓다방을 운영했거든 티켓 다방이라는게 원래 그런 개념이 없고 보통 커피 마실때 당구장에서 커피시키면 아가씨가 커피,녹차, 둥글레차등 분류해서 같다주는데 커피배달와서 시간이 보통 다방에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15분 정도를 제한두고 다만 예외가 있는데 쌍화차(계란동동)를 시키면 아가씨가 30분까지 있어준다. 그 시간이 지나면 티켓을 시키던가 아가씨가 나중에 커피잔 챙기러 온다고 그냥 간다. 그리고 보통 티켓을 끈는 경우가 노래방인 경운데 군인들 그냥 외출,외박 나오면 심심하자나 시간단위로 끈는데 금액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그냥 건전한 노래방 도우미같은 개념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다방 아가씨가 맘에 들면 풀타임으로 끈는 경우가 생기는데 보통 다방아가씨들 영업시간이 오전 8시부터 밤 12시~ 12시 30분까지다. 그냥 같이 ㅅ ㅅ 하거나 술마시고 싶으면 풀티킷을 끊어주는데 같이 밤새면 아가씨가 티켓값을 물어줘야되므로 그담날 12시까지나 2시까지 영업시간 기준으로 끊어주면 된다. 섹스는 말발로 꼬셔서 하던가 알아서 능력껏. 그리고 아가씨 시스템은 직접 다방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고 소개소를 거치는 경우가 있는데 소개소(보도)를 거치게 되면 소개소에서 백만원~150정도를 띄어간다. 그럼 그게 첨부터 다방에 아가씨 빛으로 남는거야. 그리고 보통 다방은 기본급으로 계산해서 티켓시간(아가씨가 담날 출근 늦게 한다던가 하루 티켔끈어서 쉰다던가)을 기본급에서 까고 대신 티켓값은 다방하고 몇대몇 인센티브로 먹는다. 그대신 아가씨 빚이 싸이면 섬이나 외국으로 팔려나가는 경우도 많타. 예전에는 다방에 미성년자도 많코 (심하면 중3~고1)정도 되는 애들도 봤다. 근데 화장하면 모른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예전에는 보도방역할을 다방이 했다고 보면 된다. 보도방이 먼지 모르면 그것도 정리해서 올려주겠다. 요새 조선족 조직들이 서울일부지역에 보도방이랑 다방사업에 뛰어들어서 노골적으로 섹스티킷을 끈는 곳이 많아졌는데 그런곳에는 안가봐서 모르겠다. 조선족 조폭들이 상당수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범죄조직화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내 전국구 조직하고 관계는 하는데 이권사업에는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 전국구 조폭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그쪽도 인맥이 있기때문에 그것도 정리해서 올려주겠다. == 한줄요약 구라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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