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이제 5일 남은 시점 더이상 랭포작을 하지않아도 총사 마무리 확정인 시점 느끼는게 많아서 끄적여봄

시즌1
모든걸 새롭게 접하던 시기라 재밌었는데 사실 이때부터 뭔가 꾸리꾸리하긴했음. 
재밌었던 시공이 망가지고 PVP PVE장비를 따로 맞춰야했고 신경써야할 내실이 굉장히 많아서 좀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재밌어서 그냥 했음.

시즌2 
본격적으로 랭포작을 시작하면서 어비스쟁이 정말 재밌었음.
솔쟁도 재밌게했고 파티쟁도 재밌게 했던거 같다.

시즌3 
총사 신장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즌시작부터 랭포작.
극효율을 내기위해 솔쟁만 했고 시즌3 전체기간 총사유지 및 마무리.
근데 딱히 재미도 없었고 게임이 단점밖에 안보임.
총사라는 단 한자리의 경쟁을 했는데 따라오는 보상이 백금5개 구매 외 없음.
아티쟁&보스 신장써서 밀어내줘도 내가 먹는 훈장은 1개 많으면 2개.
저번주 닥사라는걸 처음해봤는데 랭포 100만 모을 시간 환산하면 약 1200만키나정도 되네
내 랭포 키나로 환산하면 이게 도대체 얼마임? 
총사 = 무료봉사활동 그이상이하도 아니다 ㅋㅋ

오직 개인의 만족을 위해 계급 따는거라고 쳐도 다른 PVP 컨텐츠도 미래가  안보임.
이번 신규컨텐츠 균열 해보곤 욕밖에 안나옴.
돈과 시간은 더블로 써서 PVP 스팩업했더니 앞으로 추가예정 신규 PVP 컨텐츠는 스팩 공산화임.

시즌4
스티그마 풀리고, 상위스티그마로 추가옵션 생기고 렙제 풀리고 초반은 재밌겠지.
근데 그 이후는..? 기대 X 지금같은 상황이 되풀이될거라고 본다.

NC 아이온2 제작진이 병신인게 게임 설계가 그냥 뭉개져있음.
PVE가 메인컨텐츠 PVP가 보너스 컨텐츠라면
금처럼 장비를 나누고 더블 코스트로 만들면 안되지 ㅋㅋ
PVP 하려면 장비 돌파 영각 조율 마석 신석 다 따로 맞춰야하는데 
PVP 컨텐츠에서 얻는 이득 및 보상은 X
신규 PVP 컨텐츠는 동일스팩....?? 
이딴게임 본적있음? ㅋㅋ

지금 벨런스 문제도 크지 오픈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뭉개져있는데 사실 진짜 급한건
PVP & PVE 장비 세분화를 없애던,
PVP 컨텐츠 보상을 개선하던,
게임 설계를 정상화하는게 먼저다.

근데  NC는 지금까지 하고있는거 보면 못할거같음 ㅋㅋㅋ 
시즌4 하다가 아무 변화 없는거보고 접을듯

잠깐 멀리했던 스팀&콘솔겜 오픈예정작들 보니까 눈이 정화되더라
아이온1 향수에 발담궜는데 사기당한 느낌임.
회사의 사활이 걸렸다던 게임운영이 이 모양이라니 더 병신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