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검사 흥할때 해보고 접었어요.

로아 터져서 난민들 들어올때....아침의나라? 암튼 한국풍 맵 나오고 호황일때.

그때 물들어올때 노젓듯이 게임이 흥해보였고 유입해서 즐겼어요.

새로운 재미도 있고 생각보다 한국MMORPG 치고는 과금도 착했고... 망한것도 많지만 컨텐츠들도 많아보였어요.



그때 접은 이유는

결국 MMORPG라서 내 스팩을 올리고싶은 욕심을 가졌는데

하위사냥터 무한 사냥으로 무한물약 보물작(결국 중도포기함)

좀 쌘 사냥터를 가도 결국 무한 사냥...30분이 한계....

배도 만들어보고 조련도 해보려고 했지만 꽤 진입장벽이 높고

채집이나 연금 같은것도 처음엔 재밌는데 지나고나니 그냥 게임 켜두고 전기세로 과금하는 느낌?

아무튼 점점 흥미가 떨어져서 접었습니다. 다른 MMORPG들도 마찬가지 수순이지만요.



이번에 옛날생각도나고 뭐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고 보물작 같은거도 완화된거같아서

복귀해보려고 하는데요.

또 똑같은 수순일까봐.... 다른분들은 어떤 재미로 긴 시간 게임을 즐기는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파티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사냥이 덜지루할텐데 그때는 파티랄게 몇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