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아직도 자게가 한 페이지네



저마다의 신념과 확신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걸 타인에게도 강요하는 순간 폭력이 시작되는 것임을



뭐 누군가는 또 댓글 달겠지

그래도 깔끔하니 예전보다는 좋다고



그런 당신에게 묻습니다

"죽은 자게를 보니 속이 후련하십니까???"

잠시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