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어레 보너스가 있었군요??

어쩐지 랜서 속박했을때, 이상하게 딜이 쎄게 느껴지는 친구가 있고, 아닌 친구가 있었는데
(앰플 잘 터지는것과 다르게) 

마나 연소가 있는 경우 아래의 옵션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위키 원문 발췌)
"In addition, it will add 20 magic resistance and 2x chance to hit to the unique."
"공격 보너스를 주사위 한 번 더 굴리는 기회로 얻는다"

이전에 한국 커뮤 글을 보니, 이것을 오역하여 2배 명중률로 착가했던 적도 있었더라구요.
주사위를 두번 굴린다는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확률 = 1 - (두 번 다 빗나갈 확률) = 1 - (1 - P)^2 = 2p - p^2

원래 맞을 확률(P)에 따라 상승하는 기댓값은 아래와 같이 변합니다.

* 원래 확률이 10%였던 경우: 1 - (0.9 x 0.9) = 19% (약 1.9배 상승)
* 원래 확률이 50%였던 경우: 1 - (0.5 x 0.5) = 75% (약 1.5배 상승)
* 원래 확률이 80%였던 경우: 1 - (0.2 x 0.2) = 96% (약 1.2배 상승)

보시는 바와 같이 기본 상태에서의 공격 성공율에 따라 주사위2번 굴림으로 얻는 효과가 각각 달라지게 됩니다. 

즉, 실질적으로 눈에보이는 어레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나 > 공격 성공율은 조건에 따라 확율적으로 증가한다.

근데 실제 플레이를 하면, 히안하게 일반몹구간 (일반/매직/유니크몹) 에서 이상하게 엄청나게 진행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앰플이 없는 상태로 test중 입니다.)

마나연소 없는 상태에서 앰플로 진행하는거랑, 노앰플 마나연소만 가진거랑 거의 진행속도가 비슷합니다.
(제 용병 세팅이 80강타라 그런 특성상 잘 맞았던 것일수도 있습니다) 
- 물리면역몹 부분은 제외

좀 더 테스트 해봐야겟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돌가죽이 마지막 옵션으로 최강이지 않을까 했는데,
번강 + 앰플 + 광신 + 마나연소(돌가죽) 도 엄청 좋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