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때부터 틈틈히 즐기긴 했지만 97렙은 처음입니다.
원클라 솔방 유저라 공역 위주로 렙업을 했는데요,
96~97구간부터는 확실히 더디게 오르더군요.

꽤 오랫동안 디아2에 흥미를 잃어서 접었던 상태였는데
이번 악마술사 덕에 13시즌은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때마침 메아리가 크게 너프를 당하게 됐지만
너프와는 무관하게 천천히 98렙까지는 달성해 볼 예정입니다.

이제 오랜 숙원인 티리엘갑옷과 할배검이 남았네요.
마침 연대기 시스템도 생겼으니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랄까요.



마지막으로 각종 모드와 스킨 제공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