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아리 데미지 최소 1/3로 봅니다. 기존 데미지의 절반도 안 나옴
거울상, 칼날이동 레벨 당 시너지 5% -> 3% 해도 40% 시너지 감소인데 
제가 메아리 타격 43레벨인데 저거 계산하면 어떻게 되는거임...?
게다가, 곱연산을 합연산으로 (그래 이것도 버그라고 하니...납득이 안돼)

2. 저주받음 삭제
작대기 들고도 잘 잡던 게, 저주받음 때문인데 
지금 당장 저주받음 없는 악마로 공역 한번 돌아보세요
그래 저주받음은 사기급이 맞긴 해.
그런데,
반대로 물파참 없는데 저주받음도 없었으면 다 악술 접었다 

3. 스킬포인트 부족
광역 쫄몹을 빨리 처리 할 수 있던 게 파멸자 때문인데 
피맹 포기하고 물약 빨라는 말임. 
잼민아 날 죽여줘

4. 인장 무기력 너프
이제 물파참 필수에, 보스 전 시간 더 걸림

5. 양손 들면 고서 필수
아니 그럴꺼면 공중부양 숙련이라는 패시브 스킬은 왜만들어놨는데?
그래 이것도 공부벌레 컨셉이니 그럴만 해.. 하고 넘어갈 수 있음. 
메피 고서 드랍율 좀 올려라...

6. 명중률은 인정
원래 버그였고, 세트 아이템에 명중률 덕지 덕지 있는 거 보면 원래 컨셉에 어긋나는 것 같기도 하고
다만, 이제 명중을 챙기느라 다른 걸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오니 약해진다는 말

7. 에테무기?
일종의 검기 아냐? 내구도가 왜 닳아야 하는데?
그래 이것도 뭐 수리비 내고, 아님 파괴불가 유닉 들거나 조드 박거나 뭐 방법은 있으니. 
어차피 무기 깡뎀이 차지 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도 않고. 

자 이제 악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어느 하나 문제가 아니라, 다 저리 종합적으로 까버리니깐 빡치는건데
그래도 강하다 할만하다
몇만원 내고 2달 재밌게 놀았으니 회수? 
신규 복귀 유저들은 흑우들임?
원래 인간은 가지고 있던 거 뺏길 때 가장 큰 상실감을 느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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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메아리 30K 데미지에 저주받음 없이 8인방 가능? 
시험삼아 30K 세팅으로 3인방도 벅차던데요 

증뎀 버그 고치고, 분노 확률 올리고, 공역 몬스터 밀집도 개선하고 
사장되어버린 강령술사 드루이드 이런 애들 버프를 시키는 게 더 좋은 방향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