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4 08:02
조회: 453
추천: 2
저는 메아리가 절대 버그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메아리치는 타격 자체의 모티브는 어쎄신 표창(분노의칼날)이라고 생각해요. 두 스킬이 매커니즘이 비슷하죠. -물리데미지임 -무기데미지의 75%만 적용(표창은 양손무기의 경우 37.5%만 적용) -스킬레벨 추가 데미지, 방어구 증뎀, 위세/광신/집중 오라 모두 적용 -치명타, 피/마흡 적용 -내구력이 닳지 않음 여기에 메아리가 투사체도 많고 관통에, 투사체가 돌아오고 무조건 명중에, 일단 깡뎀이 말도 안되게 강하죠. 그렇기에 피를 갉아먹는 강타, 상악을 적용시킬 필요가 없었다는 결론이 있어서 이렇게 출시를 했을건데 이제와서 버그라니.. 말도 안되죠. 내구력 안닳게 하려고 무기의 '메아리를 생성한다'는 설명도 굳이 넣었으면서요. 차라리 <생각보다 강해서 너프하겠다> 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을텐데요. 아니면 어쎄신 6렙에 배우는 표창덫(파수꾼의 칼날)이 있는데 -수리검 던지면 경로를 오고 가면서 데미지를 줌 -명중력 확률이 따로 표기되지만 사실 100%명중함 -강타, 상악은 안터지고 치명타는 적용됨 사실 메아리치는 타격이 어쎄신 스킬 2개를 짬뽕시키면서 밸런스조절에 실패했던게 아닐지. 그럼 '버그'라서 수정이 당연하듯이 말할 게 아니라 <기획단계에서 인지하지 못한 점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이 치졸한 놈들아 -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