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래더의 많은 
                 통찰의 기억이 
                            지금 이순간 지나갑니다.



1. 에테콜블 통찰 만땅을 노리며 달려온 시간

2. 테스트서버 패치로 인해 노에테아콘 통찰 만땅을 노리며 달려온 시간

3. 5월9일 최종패치 예고로 인해 다시 에테아콘통찰을 급히 구하던 오늘의 나

게임은 인생과 비슷한거 같아요
달리다가 넘어지고 다시 달리고 

에테콜블 통찰과 노에테아콘 통찰이 저한테는 무의미해졌지만
그것 또한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에테아콘 통찰은 구매를 통해 사게 되어 아쉽지만
래더 2주 남은 시간에 구매하는게 나을거라는 판단에 이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래더 13기는 두고두고 잊지 못하고 기억할거 같아요
참 즐거웠습니다.


앙! 디아는 숫자놀이!                       이건 서비스~ 만땅긍지 스탠 준비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