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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16:40
조회: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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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200시간 마무리하고...방금 2회차 200시간 마무리 했네요..
첫번때는 장검 + 방패로.. 두번째는 벼락 + 용 컨셉의 원딜로... 정말 이렇게 빠져들면서 겜했던건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그동안의 겜 불감증이 치료될 정도니...100점에 99점은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1점을 깎는다면 그건... 2회차때도 느껴지는 거지만.. 막넴 특히 짐승 때문이네요......이건 영 별루네요.. 막넴 포스는 1도 없고..재미도 없고..그저 이리 저리 멀리 튀어다니면서 레이저 날리는 패턴.... 정말 그 전까지의 모든 보스에 대한 최종판이라는게 이런거라니...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그냥 호라루를 막넴으로 두던가..ㅠㅠ 짐승은 용왕 대신에 히든으로 하구요... 3차는 멀로 달려볼까 고민하는중에 그냥 끄적대보네요 ㅎㅎ 다들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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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