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회차 200시간 마무리 했네요..

첫번때는 장검 + 방패로..
두번째는 벼락 + 용 컨셉의 원딜로...

정말 이렇게 빠져들면서 겜했던건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그동안의 겜 불감증이 치료될 정도니...100점에 99점은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1점을 깎는다면 그건...

2회차때도 느껴지는 거지만..

막넴 특히 짐승 때문이네요......이건 영 별루네요..

막넴 포스는 1도 없고..재미도 없고..그저 이리 저리 멀리 튀어다니면서 레이저 날리는 패턴....

정말 그 전까지의 모든 보스에 대한 최종판이라는게 이런거라니...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그냥 호라루를 막넴으로 두던가..ㅠㅠ

짐승은 용왕 대신에 히든으로 하구요...

3차는 멀로 달려볼까 고민하는중에 그냥 끄적대보네요 ㅎㅎ

다들 즐겜하세요